6월 7일, 인천중앙교회는 평신도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기억을 사명으로 : 인천중앙교회의 80년사를 기억하다」라는 제목으로 지난 80년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인천중앙교회의 신앙의 역사를 기억하며 다음 세대를 향한 사명을 새롭게 다짐했습니다.
또한 "평신도를 세우는 교회가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존 웨슬리의 정신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나라와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귀하게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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