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캠프 (1–4세)
신앙의 첫 씨앗이 심어지는 시기
심볼 컬러: yellow

씨앗캠프는 예배의 첫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안정된 애착과 기초 신앙을 자연스럽게 형성하도록 돕는 단계입니다. 오감을 통한 말씀 경험으로 예배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배우며, 아이와 가정이 함께 기도와 말씀, 기초 신앙교육 안에서 다음 단계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이끕니다. 심볼 컬러인 노랑색은 빛을 가장 잘 표현하는 색이며, 새로운 시작, 첫 발돋움을 상징합니다. 씨앗캠프는 신앙의 가장 첫 단계이기 때문에, “신앙의 여정이 밝게 시작되는 자리”라는 의미를 색상으로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 예배시간
주일오전 11시 20분
- 예배장소
씨앗채플(2층)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배우는 첫 시작(Start), 하나님의 말씀을 오감을 통해 경험하기(Experience),
믿음의 본이 되는 가정과 교회(Effect), 한 걸음 더 성장하는 공동체(Develop)를 지향합니다.
믿음의 본이 되는 가정과 교회(Effect), 한 걸음 더 성장하는 공동체(Develop)를 지향합니다.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이사야 52:7)
담당 교역자 및 교사 소개
| 담당 교역자 | |
|---|---|
| 박영현 목사 | qkrrkekch@naver.com |
| 장유진 전도사 | moojinjang101@hanmail.net |
| 교사 | |
|---|---|
| 행정교사 | 이경주 |
| 회계교사 | 김혜정 |
| 담임교사 | 김은진(사랑1반) 성주현(사랑2반) 김혜정(믿음1반) 황선호(믿음2반) 이혜정(믿음3반) 이혜란(소망반) |
| 활동교사 | 이종혁(아빠반) 노기금(협력교사) 조아라(협력교사) 노경희(협력교사) 페레스 요한(협력교사) |
교육 방향
- 복음을 알고 선교적 사명을 배워가는 예배
-
예수님을 따라 삶으로 배우는 복음과 선교적 사명을 몸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말씀의 주제를 감각화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반복, 회기활동을 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연계해서 활동합니다.)
- 몸으로 예배하며 믿지 않는 가족, 친구와 함께하는 선교적 활동
-
발달에 적합한 감각적 활동을 구성하고, 가정 안에 믿지 않는 가족, 타부서에 있는 형제자매, 친구, 이웃주민과 함께 하는 예배 진행
(컬러미션데이진행- 딸기로 놀아요(빨강), 예르메스데이(주황), 가을아 놀자(노랑), 예수님과 함께 자라요(보라), 바람아 바다야 어서와(파랑), 사랑가득 패밀리RUN(주황))
- 신앙전수
-
부모와 교사의 신앙을 물려주기 위한 반복, 점육
(바른예배 세우기 캠페인, 예수님의 꼬마제자 : 복음의 기초(매년 1학기), 주기도문(1년-2학기), 십계명(2년-2학기), 사도신경(3년-2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