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캠프 9월 예배 이야기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어느새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새봄캠프도 가을을 온몸으로 맞이했습니다.
학년별로 함께 웃고 뛰었던 ‘학년별로 놀아요’의 마지막 시간을 마무리하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도전했던 성경골든벨, 그리고 웃음 가득했던 추석 전통놀이까지! 아이들과 함께한 9월의 매 순간이 즐겁고 풍성했습니다.
돌아보니 우리 아이들이 맞이한 것은 가을만이 아니었습니다.
예배하고, 말씀을 배우고, 함께 웃고 뛰노는 모든 순간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도 온몸으로 맞이한 9월이었습니다.
조금씩 깊어지는 가을처럼 아이들의 믿음도 한 뼘 더 깊어지고, 함께 쌓아가는 추억만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차곡차곡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가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9월,
새봄캠프에는 웃음도, 말씀도, 은혜도 풍성하게 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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