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기도학교 1주 차
아이들이 기도의 사람으로 자라가는 사무엘 기도학교가 10월 10일, 많은 가정의 참여와 함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기도의 자리에 나온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앞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실 일들을 기대하게 됩니다. 작은 두 손을 모아 드리는 기도가 차곡차곡 쌓여, 하나님과 마음을 나누는 기쁨을 알아가길 소망합니다.
나 자신을 위한 기도에서 더 나아가 부모님을 위해, 친구와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또한 함께하는 모든 가정에 기도가 일상이 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의 사람으로 자라갈 우리 아이들의 걸음을 따뜻한 응원과 기도로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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