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기도학교 2주 차
기도의 사람으로 자라가는 우리 아이들! 집에서도 배운 내용을 기억하며 과제를 열심히 하고, 가족들과 함께 가정예배 미션에도 정성껏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기도하기 시작하면서 부모님들의 마음가짐과 표정에도 변화가 느껴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기도하며 온 가족이 조금씩 자라가는 모습이 참 감사하고 귀합니다.
이제 두 번째 만남인데, 벌써 한 주 사이에 한 뼘 자란 듯한 아이들의 모습에서 신앙의 성숙한 향기가 느껴집니다. 작은 기도의 씨앗이 아이들의 마음과 가정에 뿌리내리고 있음을 기대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이 더욱 기다려지는 사무엘 기도학교!
아이들과 가정 가운데 이어질 아름다운 변화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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