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함께, 친구와 함께! 웰컴투 새봄랜드
오늘 새봄캠프 친구초청잔치에 감사하게도 43명의 새친구들이 설렘과 기대를 품고 교회를 찾아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웃고 뛰놀며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새친구들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가고, 자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즐거운 기억이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하게 남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믿음의 첫걸음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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